마라로제엽떡 소스로 파스타 제발 만들어보세요 #집밥#자취요리
3개월이라는 휴직 기간이 생겼어요 매일 남편에게 집밥을 해 주려고요 오늘은 마라로제 파스타입니다 마라로제 엽떡은 제 최애 그든 배다리 오면 소스만 따로 열려 놓고 밥하기 귀찮은 날 해동해 파스타 소스로 써요 냉동 새우만 넣어 주면 엄청 그럴싸한 파스타가 됩니다 면을 살면 물을 준비해 주고요 팬도 바로 옆에 준비해 줘요 물이 끓으면 면을 넣어주고 제품 설명에 표기된 시간만큼 익혀 주는데 면이 익는 동안 팬에 올리브 오일 두르고 마늘 약간 넣은 뒤 약불로 살짝만 익혀 주세요 금방 타니까 노르스름해지기 시작하면 바로 새우로 올려줍니다 새우는 물기가 없어야 기름 튀지 않고요 등불로 바꿔서 익혀주면 파스타 면도 다 익었을 시간쯤 됐을 거예요 건져서 바로 팬에 옮기고 마라로제 소스를 넣어서 조금만 더 익혀주면 끝납니다 레스토랑처럼 예쁘게 플레이팅 해 보겠습니다 그냥 포기하고 비주얼을 업시켜 줄 파슬리 가루를 뿌려 줄게요 그럼 완성입니다 먹어 볼게요음음 오늘도 싹싹 먹었어요